가마치통닭, 쿠팡플레이 ‘자매치킨’ PPL 진행...이수지 모델 캠페인과 접점 넓혀
치킨 프랜차이즈 가마치통닭이 쿠팡플레이 프로그램 ‘자매치킨’에 PPL(간접광고)을 진행하며 콘텐츠 협업 마케팅을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자매치킨’은 ‘자매다방’ 시즌2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시즌2 콘셉트를 치킨집 운영으로 전환해 화제성을 키웠다. 프로그램은 코미디언 이수지, 정이랑, 배우 김민이 치킨집을 운영하는 설정을 바탕으로, 다양한 게스트가 손님으로 방문해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형식으로 전개된다. 가마치통닭은 치킨집 콘셉트와 브랜드의 접점이 뚜렷하다고 보고, 자연스러운 노출 방식으로 제품 경험과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한다는 구상이다.
가마치통닭은 최근 개그우먼 이수지를 공식 홍보모델로 발탁하고, 광고 영상과 온·오프라인 캠페인, SNS 콘텐츠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가마치통닭 측은 이수지의 친근한 이미지와 공감형 콘텐츠 역량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대중적 메시지와 맞닿아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가마치통닭 관계자는 "가맹사업 측면에서도 외형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 전국 가맹점이 840호점을 돌파, 소비자 접점을 전국 단위로 넓히고 있다"며 "이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활동도 병행하며 사회적기업으로써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가마치통닭은 최근 설 명절 연휴를 앞둔 2026년 2월 13일 서울 서초구 복지시설 다니엘복지원을 방문해 통닭과 양념치킨 등 약 100인분을 기부하고, 서포터즈와 임직원이 함께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마치통닭은 이번 PPL을 포함해 최근 TV, 라디오, 유튜브, SNS 등 다양한 채널에서 광고를 동시 전개하며 마케팅 활동을 확장하고 있다"며 "콘텐츠 기반 노출과 매체 캠페인을 결합해 브랜드 메시지의 도달 범위를 넓히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촘촘히 만든다는 전략"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