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치통닭, 추석 맞아 다니엘복지원에 치킨 100인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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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가마치통닭이 추석을 앞두고 지난 23일 다니엘복지원에 치킨 100인분을 후원하며 소외된 이웃과 명절의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를 맞아 복지원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가마치통닭과 다니엘복지원의 인연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가마치통닭은 2023년 6월에도 다니엘복지원에 치킨 100인분을 후원했다. 올해 2월에는 브랜드 서포터즈와 함께 복지원을 찾아 치킨 100인분을 전달하고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가마치통닭 운영사 티지와이는 나눔과 상생을 기업의 주요 가치로 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활동은 브랜드 성장과 함께 확대되고 있다. 2016년 경기 산본에서 1호점을 연 가마치통닭은 올해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7월에는 전국 900호점을 돌파하며 가맹 사업 규모를 넓혔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위한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장기 운영 가맹점을 대상으로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가맹점주와 상생 간담회를 여는 등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가마치통닭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