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치통닭,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동참
치킨 프랜차이즈 가마치통닭이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서울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추진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참여했다. 가마치통닭은 반포1동 주민센터, 숭신교회와 함께 치킨 200마리와 삼계탕 100봉을 지역 내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저소득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서울시 대표 복지 캠페인으로, 올해는 11월 15일부터 2026년 2월 14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기부물품은 반포1동 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주민센터와 숭신교회는 동절기 복지 수요가 높은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마치통닭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 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